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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번에 이어 오늘은 의존명사 리, 만큼, 뿐, 채, 대로에 대해 알아보자.
의존명사 「리」
이유, 가능성, 이치를 의미한다.
예문)
- 그가 거짓말할v리 없다.
- 네가 모를v리가 없다.
- 그렇게 쉬울v리 없다.
의존명사 「만큼」
정도, 분량을 의미한다.
예문)
- 노력한v만큼 결과가 나온다.
- 먹은v만큼 운동해야 한다.
- 아는v만큼 보인다.
의존명사 "만큼"이 아닌 경우(x)
- 너만큼 크다.
- 나만큼 한다.
여기서 "만큼"은 조사다.
의존명사 앞에는 꾸며주는 말이 와야 하는데 "너"나 "나"는 명사이므로 붙여서 써야 한다.
의존명사 「뿐」
오직, 단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.
예문)
할v뿐이다.
기다릴v뿐이다.
조사 "만"과 비교
- 나만 안다.
뜻은 비슷하지만 품사가 다르다.
의존명사 「채」
어떤 상태가 계속 유지됨
예문)
- 문을 연v채 나갔다.
- 신발을 신은v채 잠들었다.
- TV를 켠v채 공부했다.
의존명사 「대로」
어떤 방식이나 상태
예문)
- 말한v대로 했다.
- 계획한v대로 진행했다.
- 본v대로 이야기해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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