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자 노리터

띄어쓰기 헷갈리는 의존명사1(수, 것, 줄, 바, 적 )

꼬장맘 2026. 6. 18. 02: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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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할수밖에" vs "할 수밖에" 어떻게 띄어 쓰는 게 맞는 건지... 모르겠다.

그래서 오늘은 띄어쓰기 헷갈리게 하는 의존명사 5가지를 알아보려고 한다.

 

 

 

 

 

의존명사란

 

이게 명사라니....

학교 다닐 때 배웠을 텐데 기억 안 남ㅋ

 

의존명사는 혼자서는 쓰기 어렵고 앞에 꾸며주는 말이 있어야 의미가 완성되는 명사다.

예) 할 , 먹을 , 간

 

 

 

 

 

의존명사 띄어쓰기

 

명사처럼 보이지 않지만 이 아이도 "명사"이기 때문에 앞에 꾸며주는 말과 띄어줘야 한다. 

 

여기서 의문!

그럼 왜 "할vv밖에"가 아니고 "할v수밖에" 인 거지?

"밖에"가 조사라서 그렇다. 격조사, 보조사, 접속조사 중 "보조사"란다.

뭔 조사도 이리도 많은지 그건 다음에 공부하고~

 

 

 

 

 

의존명사(수, 것, 줄, 바, 적)

 

의존명사에도 종류가 꽤 있었다. 오늘은 수, 것, 줄, 바, 적에 대해 알아보자.

 

 

▶ 의존명사 「수」

→ 가능, 방법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.

 

예문)

- 나는 수영을 할 있다.

- 지금은 갈 없다.

- 그 문제를 해결할 가 없다. 

 

의존명사 "수"가 아닌 예시(x)

록 재미있다.

들을록 신기하다

 

 

의존명사 「것」

→ 사물, 사실.내용, 생각.판단등의 의미를 가진다.

 

예문)

- 먹을 이 없다.

- 그것은 좋은 이다.

- 내가 아는 은 이것뿐이다.

 

의존명사 "것"이 아닌 경우(x)

내가 아는 은 이뿐이다.

이것, 그것, 저것은 대명사다. 그래서 한 덩어리로 붙여서 사용해야 한다.

 

 

▶ 의존명사 「줄」

사실에 대한 예상, 능력을 의미한다.

 

예문)

- 네가 올 알았다.

- 그는 영어를 할 안다.

- 비가 올 몰랐다. 

 

 

▶ 의존명사 「바」

앞서 말한 내용, 사실 등을 의미한다.


예문)

- 내가 아는는 없다.

- 앞서 설명한 와 같다.

- 조사한 에 따르면 사실이다.

 

 

▶의존명사 「적」

경험, 과거의 사실을 의미한다.

 

예문)

- 제주에 가 본 이 있다.

- 그런 말을 한 이 없다.

- 어릴 때 만난 이 있다.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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