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창 밖" vs "창v밖"과 마찬가지로 "그때"vs"그v때" 띄어쓰기가 또 헷갈린다.오늘도 이 두 단어를 나름 구분해 보았다. 붙여 쓰는 「그때」 원래는 "그 때"로 띄어서 사용하였지만 점점 하나의 명사가 된 경우- 그때 나는 아직 세상의 무서움을 몰랐다.- 그때가 내 인생의 방향을 바꾼 순간이었다.- 그때는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지금도 모르겠다.- 그때의 경험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.- 그때만 해도 스마트폰이 흔하지 않았다. 띄어 쓰는 「그v때」 관형어 "그" + 명사 "때"- 나는 바로 그v때를 기다리고 있었다.- 그v때의 하늘은 유난히 맑았다.- 누구에게나 인생을 바꾸는 그v때가 찾아온다.- 나는 그v때만 생각하면 아직도 가슴이 뛴다.- 오랜 준비 끝에 드디어 그v때가 왔다.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