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번에 이어 오늘은 의존명사 리, 만큼, 뿐, 채, 대로에 대해 알아보자. 의존명사 「리」이유, 가능성, 이치를 의미한다. 예문)- 그가 거짓말할v리 없다.- 네가 모를v리가 없다.- 그렇게 쉬울v리 없다.의존명사 「만큼」정도, 분량을 의미한다. 예문)- 노력한v만큼 결과가 나온다.- 먹은v만큼 운동해야 한다.- 아는v만큼 보인다. 의존명사 "만큼"이 아닌 경우(x)- 너만큼 크다.- 나만큼 한다.여기서 "만큼"은 조사다.의존명사 앞에는 꾸며주는 말이 와야 하는데 "너"나 "나"는 명사이므로 붙여서 써야 한다. 의존명사 「뿐」오직, 단지의 의미를 가지고 있다. 예문)할v뿐이다.기다릴v뿐이다. 조사 "만"과 비교- 나만 안다.뜻은 비슷하지만 품사가 다르다. 의존명사 「채」어떤 상태가 계속 유지됨 예문)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