애드센스로 승인을 받고블로그에 글을 올리면수익을 낼 수 있다는 생각에무작정 시작한 티스토리 블로그. 열정으로 시작했지만그 열정은 오래가지 않았다. 이 글을 사람들을 봐줄까?이렇게 계속 글을 작성하면 나중엔직장인들이 버는 만큼돈을 벌 수 있을까?이런 생각으로 블로그글을 올렸지만점점 영혼없는 글을올리는게 힘들어졌다. 주제는 잘 나간다는 경제였지만사실 난 전문가도 아닐 뿐더러그렇게 열심히 알아보고투자하는 사람도 아니었다. 마치 그런 것 같은 글쓰기에열정은 점점 줄어들었고결국 블로그는 방치되었다.그렇게 블로그를 방치하고지내는 동안 나도 방황했다. 생각해보면 참 많은 걸 시도했었다.자격증도 이것저것 땄었고국비학원도 여기저기 다녔다.역시 공무원이 안정빵이라고공무원시험 공부도 했었다.그러다 유튜브에서 혹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