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할수밖에" vs "할 수밖에" 어떻게 띄어 쓰는 게 맞는 건지... 모르겠다.그래서 오늘은 띄어쓰기 헷갈리게 하는 의존명사 5가지를 알아보려고 한다. 의존명사란 이게 명사라니....학교 다닐 때 배웠을 텐데 기억 안 남ㅋ 의존명사는 혼자서는 쓰기 어렵고 앞에 꾸며주는 말이 있어야 의미가 완성되는 명사다.예) 할 수, 먹을 것, 간 적 의존명사 띄어쓰기 명사처럼 보이지 않지만 이 아이도 "명사"이기 때문에 앞에 꾸며주는 말과 띄어줘야 한다. 여기서 의문!그럼 왜 "할v수v밖에"가 아니고 "할v수밖에" 인 거지?"밖에"가 조사라서 그렇다. 격조사, 보조사, 접속조사 중 "보조사"란다.뭔 조사도 이리도 많은지 그건 다음에 공부하고~ 의존명사(수, 것, 줄, 바, 적) 의존명사에도 ..